맥북 포토앱에서 아이폰 사진 임포트 시 느려짐 현상 해결 방법

맥/맥북의 포토앱 문제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완전 짜증나는 아이폰 사진을 임포트 시 아이폰 사진 썸네일조차 안 뜹니다.

맥북 포토앱 아이폰 임포트 느려짐

이럴 땐 포토앱을 종료 후 다시 시작 해 주세요.

문제는 포토앱을 먼저 실행한 뒤 아이폰을 USB로 연결하면 해결됩니다.

페이스북 커뮤니티 페이지

한국 내의 페이스북 커뮤니티 페이지에 대해 알아보자.

1. 오늘 뭐 먹지? 

오늘뭐먹지 페이스북 페이지

이 페이지는 아예 제보용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였다. 댓글로 받을 경우 사진 퀄리티 저하나 타페이지에서 도용, Terms and conditions 혹은 저작권에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어보인다.

Greeteat 랜딩 페이지

2. 유럽 어디까지 가봤니? 

유럽여행 페이지와 그룹. 그룹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함과 동시에 페이지 컨텐츠를 UGC를 통해 수급 받고 페이지에서 다시 그룹 멤버를 모으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 줄임말로 “유디니” 라는 귀여운 애칭으로 그룹 내의 커뮤니티가 가장 활발한 여행 그룹 중 하나.

유디니 페이스북 페이지

그룹에서 공식 후원사를 허용하고 있어 OTA에겐 테스트 해 보면 좋을만한 채널일듯하다. 페이지는 후킹하지 않은 컨텐츠면 그닥 파급력이 크지 않은 것 같다. 그룹에서는 상단 고정이나 지속적인 댓글 Interaction이 일어나는 캠페인으로 짜보면 효과가 좋을듯하다.

유디니_유럽어디까지가봤니_페이스북그룹

3. Rave Trip

멀티플 소셜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페이지. 카카오스토리 (트립플래닛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중)와 인스타그램에서도 Presence 가 있다. 짐작으로는 페이스북 커뮤니티 페이지가 잘되니 다른 플랫폼에서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이를 베이스로 비지니스를 염두해두고  TRIPLANET Corp. 라는 회사까지 (밑의 스샷 페이스북 커버 페이지에 써 있음) 세웠을듯. 전통적으로는 워드프레스 랜딩 페이지로 MVP를 만들고 Validated learning (예시: Receep) 을 했다면 소셜플랫폼에서도 가능하다는걸 증명하는건 아닐까?

Off the topic이긴 하지만: 국내에서는 언어장벽으로 트립어드바이저가 영어권 국가만큼의 파괴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데, 컨텐츠를 베이스로 한 Travel tech의 왕좌는 누가 가져갈지 궁금하다. 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곳은 내 생각엔 스투비플래너 (Stubby Planner)  인듯하다. 항공 (스카이스캐너 API) +호텔 (부킹닷컴 API)  + 기타 등등 API (구글맵API가 핵심인데 기타로 넣어서 미안;) 와 컨텐츠 (커뮤니티, 투어, 일정 그리고 가이드북의 조합. 여기는 심지어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도 잘한다.

레이브트립

기타 팁: 페이스북 리스트 만들기

여행 관련 커뮤니티는 특히나 한국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리스트를 만들어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심슨이 만든 여행 커뮤니티 페이지 리스트 바로가기 매일 리스트를 보면서 어떤 페이지의 어떤 포스트가 인게이지먼트가 높은지 참고하여 컨텐츠 플래닝을 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남들과 공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만들고 팀원과 공유하기도 쉽다.

잡담1: 대기업에서도 “페이지+그룹” 연계로 커뮤니티 구축하려던 사례가 있으나 현재 해당 그룹은 운영을 중단한 것처럼 보인다. 푸시형 이벤트로 그룹 멤버에 모으는 것에 집중하고 멤버가 직접 컨텐츠를 올리고 멤버들끼리의 소통 공간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잡답2: 예전에는 네이버 카페가 “페이지+그룹” 형태와 비슷한것같다. 하지만 네이버 SERP 개편 후 카페가 통합검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 파급력이 예전만큼 좋지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이유로 최근에는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는 많지 않은듯하다. 그나마 익스피디아에서 운영하는 위키텔이 UGC 컨텐츠의 비중이 높아 커뮤니티쉽 형성의 측면에서는 성공적으로 보인다. (그래도 네이버는 SERP 노출이 가장 크리티컬하지 않을까?)

위키텔

잡담3: 커뮤니티쉽의 KPI는 어떻게 잡아야할까? Vanity metrics 가 아닌 비지니스 Goal에 부합하는 KPI를 세팅하기는 무척 힘들듯하다.

포토샵으로 다수 이미지 리사이즈/용량 줄이기

포토샵으로 다수의 이미지를 리사이즈 및 용량 줄이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File -> Scripts -> Image Processor -> Save as JPEG
  • Quality 를 1-12 까지 설정
  • Resize to Fit 체크 후 가로/세로 설정 (가로/세로를 둘 다 설정해 줘야하는데, 이는 가로/세로가 설정한 사이즈 이상으로 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1200*800 짜리 이미지를 600*600으로 설정 해 줬다면 600*400으로 리사이즈 됩니다.)

 

 

언젠가는 시작할 스타트업 체크리스트

  • 로그의 시작은 회원 가입이다. 처음부터 Long form 을 쓰게하지는 마라. Acquisition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하고 소셜로그인을 제공하고 로그인 데이터를 구글 Unique ID와 매칭하여 Cross device체크하라
  • 저렴한 채널로 Acquisition하고 Activation, Retention은 email, mobile push notification 으로 하자. Direct Response 나 Performance 캠페인도 좋지만 AAR을 따르는 것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분석 해 볼 필요가 있다
  • 서비스나 프로덕트 자체가 Viral growth 를 베이스로 해야한다. 엔지니어링과 마케팅(Paid Growth) 서포트도 필요.  일반적으로 재방문율 주기가 짧은 프로덕트 (Sticky growth) 가 모바일 First에서 유리할듯
  • 그거 봤어? (피키캐스트 같은 Mouth to mouth viral) / 에어비앤비의 Referral program (Lead단에서 지급하는게 아니라 Activate된 이후에 지급하라) 이를 확산하기 위한 Cheap channel 활용하자. 레퍼러별 Unique ID 생성 및 Edit 권한을 End user에게 줘야함. 레퍼러별 퍼포먼스 트래킹 (KickoffLabs처럼) 가능케 설계

    Airbnb’s Growth hacking. Referrer program. Social graph. Social CRM. Triggered email. Testing on to when to…

    Posted by Simpson Gyusup Sim on Thursday, March 19, 2015

  • 모바일이여야만 하는 이유를 가진 (폴그래엄의 Why now: 왜 이 서비스가 이 전 시대에서는 성공하지 못하나 지금 성공할 수 있나?) 서비스 개발. Two sided platform에서 자주 나타나는 예로 Perishable 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업과 언제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하고 푸시노티피케이션으로 리얼타임으로 고객과 소통이 가능한 Hotel Tonight 비지니스모델 (아이디어: 백화점 지하 푸드코트 클로징 세일, LCC 빅세일 푸시노티피케이션, End user가 원하는 핫딜 소식을 푸시로 받아보는 모델)
  • 오픈API와 소셜, 데이터를 잘 다루는 개발자가 필요. 스카이스캐너 API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루트해피나  힙멍크가 좋은 예
  • 엑셀의 신 인턴 필요
  • 리소스가 많이 드는 컨텐츠 마케팅을 어떻게하면 스케일을 가져갈 수 있을까? 자사 사이트에 워드프레스+Ning으로 커뮤니티를 만드는건 어떨까? UGC 전략은 트립어드바이저와 스투비플래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