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growth manager 가 보고 듣고 읽으면 좋은 컨텐츠

Y Combinator

Y Combinator’s How to Start a Startup

Sam Altman 이 스팬포드에서 진행한 강의. 강사는 대략 Paul Graham, Peter Thiel, Mark Zuckerberg, Alex Schultz (페이스북 VP, growth), Brian Chesky 등등. 강사 퀄리티나 교훈으로나 최고의 강의가 아닌가 싶음. (여기서 소개하는 컨텐츠 대부분이 최고지만)

Startup School is a free 10-week massively open online course (MOOC).

The course will begin in late 2018. Lectures will be posted here weekly.

Reid Hoffman

LinkedIn Co-founder 이자 페이팔 마피아 (?) 중에 한 명인 Reid Hoffman 현재는 Greylock Partners 의 파트너 중 한 명. 스탠포드에서 진행한 Blitzscaling 강의 시리즈

2017년 9월부터 시작한 신작 Master of Scale

Chamath Palihapitiya

2007 ~2011 년 페이스북의 VP, User Growth. 그의 강의는 진짜 몇 안 되는듯

Andrew Chen

Facebook F8

Growthhackers.com

Growth hack 이라는 단어를 만든 Sean Ellis 라는 사람이 만든 그로스해킹 커뮤니티 사이트. 매 년 컨퍼런스를 열고 아카이브 영상도 팔고 있음.

https://www.reforge.com/blog

최고의 책들

  • Contagious: Why Things Catch On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유명인 (?)

Ryan Holiday (저자), Gustaf Alstromer (Growth at Airbnb)

최고의 MOOC coursera.org

Coursera 무료 수강 방법

Growth hackers 들의 Tools

Google Analytics, Appsflyer, Tableau, Amplitue, Braze, Facebook SDK / Pixel, Firebase, Appcues, Appsee, Excel, Googling Growth mindset 이 탑재 된 두뇌

 

이 리스트는 생각 날 때마다 업데이트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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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ing ...
KRW

 

구글 UAC (Universal App Campaign) 최적화 팁

MMP 를 사용하라

Processing ...
KRW

호텔리어,호텔예약사이트 근무자,전문 여행가가 공개한 최저가로 호텔 예약하는 비밀 7가지

호텔 예약을 저렴하게 하기 위한 잘 알려진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한 몇가지 트릭을 안다면 당신은 보다 쉽게 호텔 예산을 줄일 수 있다. 우리는 이 비밀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7가지 비밀을 발견하였다. 긴 글이므로 지금 당장 읽을 시간이 없다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 해 놓고 천천히 읽기를 권유드린다. 

호텔 예약 사이트 근무자가 밝힌 비밀 1. 언제 예약해야 가장 저렴한가?

숙소의 지역마다 요금이 저렴해지는 시기는 재각각이다. 호텔의 가격은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오르고 내린다. 호텔숫자에 비해 여행객이 많다면 여행일자가 길게 남았더라도 빨리 예약하길 추천한다. 반대로, 호텔공급이 풍부한 지역은 최대한 늦게 존버정신으로 기다린다면 40%이상 저렴하게 초특가로 예약을 할수도 있다. 일본 전지역과 홍콩은 정부의 까다로운 규제로 최근 10년간 신규 호텔의 공급이 많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로 객실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은 얼리버드로 일찍 예약을 해야한다. 반대로, 서울과 방콕은 호텔 과잉공급으로 도시 전체 평균 객실 점유율이 70%를 넘기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은, 여행 4일전에 매의 눈을 뜨고 예약을 하면 최저가로 예약할 확율이 높아진다. 5월 방콕을 여행한다면 초호화호텔 반얀트리를 14만원에 예약가능하다 믿어지는가?

호텔리어가 밝힌 비밀 2. Revenue management (이윤 극대화) 를 역이용하라

호텔은 이윤 극대화를 위해 투숙일까지 날짜가 많이 남은 경우 얼리버드 특가를 운영한다.  안전하게 원하는 호텔의 최저가를 예약하기 위해서는 해당 호텔의 가격을 투숙일 기준으로부터 최대한 일찍, 최대한 자주 모니터 (호텔가격비교 앱의 가격 변동 푸시 알림을 이용하자) 링해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올라온 시점에 예약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알림을 세팅하고 매 번 직접 가격 확인 후 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런 수고를 덜기 위해 나온 호텔예약서비스가 (글 하단에 공개) 있다. 고객이 환불 가능한 호텔을 예약 해 놓으면 해당 호텔이 요금을 내릴 경우 자동으로 재예약을 진행한다. 한 고객은 이 기능을 이용하여 200만원으로 예약한 호텔의 가격이 140만원으로 떨어져 최저가 차액 60만원을 적립 받았다고 한다.

여행 고수가 밝힌 비밀 3. 유연한 숙소 선택

파리, 뉴욕 등 물가가 비싼 대도시의 경우 관광지 주변이나 도심은 숙박비가 비싸게 마련이지만 중심부와 조금만 떨어져도 숙박 비용은 많이 떨어진다. 호텔예약서비스의 지도보기 기능을 통해 교통이 편리하며 저렴한 지역을 찾을 수 있다. 지역에 따라 주말, 주중 숙박 가격이 상이할 때도 있으니 날짜/가격에 따라 숙소를 이동하거나 여행날짜를 조정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특히 유명 여행지는 크리스마스 등 특수 시즌에는 숙소 가격이 3배 이상도 올라가기도하니 얼리버드가 무조건 정답이다. 새로 오픈한 숙소의 경우 공실률이 높기 때문에 특가를 제공할 확률이 높다. 다만 투숙객의 리뷰가 없거나 적기 때문에 리뷰에 의존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에어비앤비를 고려하고 있다면, 예약 전에 약간의 디스카운트를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호텔예약앱 관계자가 밝힌 비밀 4. 특가 중의 특가, 비밀 특가

호텔 객실을 팔기 위해서 호텔리어는 최대한 많은 고객 접점을 이용한다. 일반 고객은 이용할 수 없는 숨겨진 요금, 호텔 공식 홈페이지의 요금, 호텔예약사이트에 올린 요금, 모바일앱 특가 요금 등 셀 수 없는 가격이 존재한다. 호텔예약사이트에서 보여지는 숙소의 요금은 대소동이한데, 그 이유는 각각의 호텔 예약서비스와 숙소간의 계약 관계상 타 서비스에 더 저렴한 가격 노출이 어렵다. 이 때문에 타 호텔예약서비스가 요금을 확인하기 어려운 이메일 구독자 특가, 모바일 특가 등에 더 저렴한 가격을 노출하기도 한다. 이런 특가 요금 또한 자주 들키기 시작하자 호텔 가격을 타 서비스에서 알 수 없도록 만든 시크릿딜이 존재하기도 하는데, 이런 요금은 몇몇 서비스에서 회원 전용 비밀 특가로만 노출 되고 있다. 지인 한 분은 싱가폴 여행에 시크릿딜을 이용하여 5성급 호텔 4박에 20만원 이상 절약하였으며, 깜짝 무료 룸업그레이드로 Executive Suite 와 무료 라운지 엑세스까지 누렸다. 비밀의 서비스 이름은 글 하단에 공개했다.

호텔 가격비교 서비스 전문가가 밝힌 비밀 5. 최대한 발품을 팔아라

많은 호텔들이 자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다고 광고하지만 실상은 아닌 경우가 태반이다. 물론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무료 조식,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있는 경우도 부지기수이긴하다. 국내에서 이용 가능한 수십가지의 호텔예약서비스 뿐 아니라 이런 서비스의 가격을 모아서 비교 해 주는 서비스도 나와 있다. 가격비교 서비스라고 해도 모든 숙소의 모든 가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가격비교 서비스만 고집하기 보다는 여기저기 비교해 보면 더욱 저렴한 숙소를 찾을 확률이 올라간다.

호텔리어가 밝힌 비밀 6. 한 호텔 체인의 충성고객이 돼라

호텔 예약 서비스에서는 호텔 객실 판매를 도와주고 요금의 상당 부분을 수수료로 받는다. 큰 호텔 체인은 수수료에 대한 부담으로 자사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최저가를 보장하기도 한다. 또한 충성 고객이 되면 동일 브랜드의 세계 각지의 호텔에서 룸 업그레이드나 조식 무료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도한다.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사람에게 특히 유리하다.

위에 소개한 최저가 차액 자동 보상과 비밀 특가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개한다

객실 요금 최저가 차액을 자동으로 보상할 뿐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 공개 되지 않은 회원 전용 특가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트립비토즈” 를 공개한다. 홈페이지와 앱 모두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최저가로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 서비스을 제공한지 오래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한 점이 가끔 보이긴하나 타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탁월한 기능으로 최저가로 호텔 예약을 도와준다는 점에서 꼭 한 번 써 보길 권한다.

http://bit.ly/BtoZ <- PC 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모바일에서 클릭하면 앱 다운로드로 이동합니다.

비밀 특가 (Secret deal) 를 이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웹/앱에서 회원 가입 후 호텔 예약 시 비밀 특가를 이용가능하나 해당 호텔이 비밀 특가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여행 도시별 비밀 특가만 따로 모아보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트릭이 필요하다.

  • http://bit.ly/BtoZ <- 모바일에서 링크를 클릭 후 트립비토즈 앱을 다운로드한다.
  • 모바일앱의 우상단에 위치한 아이콘을 클릭하여 Secret deal 모드로 진입하여 원하는 날짜와 여행지를 검색한다
  • 우측 상단의 지도 아이콘을 클릭하여 해당 여행지의 비밀 특가 호텔의 위치와 구글맵에서 나타난 호텔 이름을 확인한다

위와 같은 트릭을 사용하여 싱가포르 센토사섬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소피텔을 19만원에 예약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일 호텔이 호텔 가격비교 앱에서는 얼마일까?

22만원이 넘는다. 이 호텔도 1박에 3만원 이상 숙박료를 아낄 수 있게 된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수 많은 숙박 업계 종사자분들의 자문을 구하였습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소셜 버튼을 클릭하시고 친구들과 공유 부탁 드립니다.

2017년 연말 서울 출장에서 느낀 점 – 마케팅

모바일 마케팅 관련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2017년 전반기까지만 해도 User acquisition 이 앱 마케팅에서의 화두가 아니였나싶다. 하지만 Acquisition 에 집중하기 전에 자신의 제품이 Product-market fit 을 달성했는지에 대한 점검이 선행돼야한다는 점에 대한 언급이 적었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는 제품, 타겟 오디언스가 너무 명확한데 이에 대한 정의 없이 대규모 마케팅을 하는 제품, 앱 자체의 완성도는 갖춰져 있으나 two-sided market place 에서 supply side 가 빈약한 제품 (스카이스캐너는 국내 supplier 가 빈약할 때 까지는 ‘유럽 항공권은 저렴한’ 유럽 배낭여행을 꿈꾸는 대학생이 코어 타겟이였을 때는 Pmf 점검을 위한 소규모의 애퀴지션 테스트만 진행하였으며, 이를 보안한 뒤 Pmf 를 달성 후에야 한국 시장에서 hyper growth 를 이룰 수 있었다)

어느정도의 Pmf 를 달성 했다면 sustainable growth 를 이끌어내기 위해 애퀴지션 마케팅에 타겟 ROI 와 CAC 를 얼마 안에 뽑겠다는 기간을 설정해야한다. (e.g. 100만원을 써서 100명의 유저를 모았다면 해당 유저로부터 6개월 이 내에 100만원의 revenue 를 만들어 내겠다) 이 때 중요한게 채널 하나하나의 ROI 만 볼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해당 기간의 전체적인 스팬딩과 revenue 를 점검해야한다. (Attribution 의 한계로 인해 모든 채널에서 ROI 100% 를 달성했는데도 불과하고 중복 카운트로 인해 전체적인 ROI 는 두자리 숫자를 보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테스트 하는 채널의 첫 optimziation 목표 ROI는 70~80% 로 잡고 이를 달성할 시 always on 채널로 관리하고 최종적으로 100% 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정적인 채널을 1~3개 (Hacking growth 에서는 1~2개라고 하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는 2~3개) 운영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채널 발굴에 20% 정도의 자원을 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Building growth team

국내의 많은 스타트업이 창업자의 초기 감에 의해 성장하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회사 규모가 커 지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과학적인 가설 수립 / 검증 (Hypothesis / Experiment) 을 실행할 수 있는 growth team 빌딩 (이에 관해 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 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는 것 같다. Sean Ellis처럼 어느정도 product 이 갖춰진 early stage 의 스타트업에서 head of growth 를 맡아서 내부+외부 인력으로 팀을 빌딩하고 어느정도 팀이 빌딩 됐을 때 해당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에게 head of growth 자리를 물려주고 떠나는 형태의 포지션을 다시 한 번 시도 해 보고 싶다. (모양상으로는 벌써 한 번 처참하게 실패했지만, 많이 배웠으니…ㅎㅎ)

국내 스타트업에서 가장 심한 Silo 는 Growth manager (혹은 마케팅 매니저) 와 product / engineering 팀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재라고 생각한다. 이게 생각보다 깨기 힘든지 많은 SaaS 가 마케터가 직접 codeless 로 Product 팀의 도움 없이 post acquisition 활동에 개입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고 있다. 온보딩을 도와주는 Appcues, 인앱 마케팅을 도와주는 Braze, 레퍼럴 플로우 뿐 아니라 AARRR 전반적인 영역을 돕는 Branch.io, 요즘 가장 관심 가는 analytics 툴인 Amplitude 까지…이런 툴의 가장 큰 장점은 Test and Learn 사이클이 모두 관리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직도  세그멘트, 트리거, Experience, uplift analysis, a/b test 가 안되는 내부에서 개발 된 툴로 SQL 혹은 개발자의 도움을 받아 Push notification 발송하고 있는 기업이 많은듯하다.

모바일앱 사용의 frequency

구글은 하루에 최소 3번 이상 사용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걸 좋아한다.  한국인이 1년 평균 해외 여행을 2.6번 간다고 한다. 여행을 계획할 때 사용해야하는  Utility app 으로 포지셔닝하면 스카이스캐너 앱은 1년에 2.6번만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스카이스캐너가 제공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 (e.g. Everywhere 기능) 을 통해서 여행을 꿈꾸게 한다면 어떨까? 여행의 시작이 스카이스캐너가 되기 보다는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다음 여행에 대한 inspiration 이 될 수 있다면 frequency 를 drive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직 출장이 끝나지 않은 시점이라, 더 업데이트 되는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Dec/10/2017

모바일앱 인스톨 광고의 고객 여정 (User journey) 디자인하기

상품 광고 크리에이티브 (e.g. 11번가의 경우 11번가 모바일앱에서 구매 가능한 LG G Pad, 스카이스캐너의 경우 오키나와 항공권) 로 앱인스톨을 유도하는 광고 집행하는 경우 고려해봐야할 사항들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

대부분의 모바일 광고의 문제점

이런 모바일 광고를 자주 보셨으리라 생각된다. 클릭하면 바로 앱스토어로 넘어간다. 앱인스톨 후 해당 제품 상세 페이지 (앱에서는 사실 페이지라고 안하고 스크린이라고 함. Google Analytics 용어) 로 딥링크 되길 기대하지만 실상 해당 스크린을 찾기조차 힘들다.

웹 딥링크와는 달리 앱 환경에서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앱이 인스톨 돼 있지 않다면 앱 내의 컨텐츠로 딥링크 할 수 없으며 앱 인스톨이라는 활동이 선행돼야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이론상으로는 Deferred deep link 라는 기술로 신규 유저가 앱인스톨 후 바로 딥링크를 실행하는게 가능하지만 어떤 기술적 문제인지 몰라도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딥링크 관련 위키피디아 페이지

브랜드 로열티가 약해지고 가격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서 어떻게하면 상품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잘” 써 먹을 수 있을까? 유저의 광고 클릭 이 후 user journey 에 대해서 신경쓰면 답이 보인다.

랜딩을 바로 앱스토어로 하지 말고 해당 상품이 담긴 컨텐츠로 랜딩 시켜라. 이런 작업은 message match 라고 부른다.

해당 Instapage 블로그 포스트 가장 중요한 몇 가지 문장을 인용하고 싶다.

“Nobody reads ads. People read what interests them, and sometimes it’s an ad.”

Message match refers to the process of matching the content of an ad to the content of a landing page so that the message is reinforced in the mind of the prospect, and that they know it’s relevant.

When your ad and landing page have message match, the visitor is reassured that they’ve come to the page they intended. Then the first phase is achieved. You’ll want to be sure you factor in user intent when creating ads and connect them to relevant landing pages.

Message match 를 어떻게 할 것인가?

  • 모바일웹 해당 상품 상세 페이지로 랜딩 시키되 above the fold 에 큼지막하게 앱인스톨 유도 배너를 넣자. 데일리 호텔 예시 (<- 모바일웹으로 접속 부탁 드려요) 랜딩에서는 “앱 다운받기” 라는 floating banner 와 전면 배너 (URL에 간단한 파라메터만 붙이면 배너를 없앨 수 있게 디자인 함) 가 위치 해 있고 below the fold 에 살짝 호텔 컨텐츠 피드를 노출 시켰다. 호텔 상세 페이지에서도 앱 인스톨 유도 버튼이 위치하는데, 딥링크는 되지만 Deferred 까지는 안되는걸로 확인 됨. 이와 비슷한 사례로는 Yelp 가 있는데, 레스토랑 리뷰나 사진을 좀 더 보고 싶으면 앱스토어로 리다이렉트 시켜버림. 웹으로 리다이렉트시키더라도 광고 클릭 후 인스톨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무척 많은데, 개발 없이 가능한 방법은 Appsflyer 의 Onelink를 사용하는 것이다. (다른 모바일 Attribution analytics 도 가능한진 잘모르겠음. 리서치하기 귀찮기도…ㅎㅎ) Onelink 에 af_r 이라는 파라메터를 사용하여 앱스토어로 리다이렉트 되는 걸 원하는 모바일웹 페이지로 리다이렉트 시키는 것이다. 페이스북 광고의 경우엔 MMP 연동만 돼 있다면 어떤 랜딩이던 모든 앱 인스톨 성과를 원하는 Attribution window 로 다 잡아주기도한다.

Closing thought

광고 클릭 이 후의 User journey 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광고 집행자의 단편적인 생각 (e.g. 광고주가 CPC 만 맞추래, 나는 UA 매니저라 애퀴지션만 잘 하면 돼)으로 인해 측정이 어려운 negative feedback 에 대한 고려를 전혀 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이미 이런 Seamless 하지 못한  경험을 바로 잡아줄 기술 (Branch 강추. 우리 나라 스타트업 한 곳에서 잘 쓰고 있는걸 발견) 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좀 더 리서치하고 고민하면 어떨까 싶다.

*데일리호텔과 무척 비슷한 형태의 모바일웹 랜딩 – 호텔스닷컴 사례

**최근 블로그 포스트 소재 고갈로 방치되고 있던 블로그에 소재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 박정민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정민님의 페이스북 포스팅)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크리에이티브 (혹은 T&D)  내에 광고 클릭 시 앱스토어로 이동한다는 것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것을 좋아한다.

****유료 컨설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페이스북 비지니스 페이지 메신저 글 삭제 방법

페이스북 비지니스 페이지로 고객응대를 하는 브랜드가 꼭 알아둬야하는 ” 페이스북 비지니스 페이지 메신저 글 삭제 방법”

PC 페이스북 비지니스 페이지 메신저에서 메시지를 삭제하는게 불가능하게 바뀌었다. 하지만 모바일앱에서는 가능하다.

페이스북 페이지 매니저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아래 하이퍼 링크 클릭) 받은 뒤

(iOS) 

(Android) 

해당 메시지로 이동, 지우고 싶은 메시지를 1초 정도 클릭하면 삭제 가능.

Saved reply 에서 고객님 성함이 잘못 나갔는데 해당 메시지 삭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개고생 후 쓰는 포스팅입니다.

 

페이스북 링크페이지 포스트 사용 시 주의 사항

페이스북 안드로이드 앱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Webview 라는 기술로 (페이스북 모바일앱의 모바일 웹 브라우저라고 생각하면 된다) 해당 랜딩 페이지로 가게 된다. 랜딩에서 몇몇 Fraudster 들이 Install hijacking 등 더러운짓을 해서인지 Webview 내에서 아웃링크를 by default 로 막아놓았다.

(스크린샷 설명) 페이스북 안드로이드 앱에서 Webview 를 통해 아웃링크 된 페이지에서 구글 플레이로 리다이렉트 되는 링크를 클릭 시 뜨는 오류

페이스북 안드로이드앱 어딘가 깊숙한 곳에 아웃링크를 허용하는 라디오 버튼이 있으나 이를 비활성화 해 놓은 유저가 얼마나 되리오.

몇몇 링크들을 클릭 해 본 결과 walk-around 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링크를 새창 열기가 아닌 현재 창에서 열기로 바꾸면 끝.

앱스플라이어 링크 (현재창 열기)

앱스플라이어 링크 (새 창 열기)

신기하게도 워드프레스에서는 새 창 열기도 리다이렉이 잘 된다. 페이스북에서 White list 라도 해 준걸까?

무튼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브런치 등 대부분의 국산 컨텐츠 플랫폼에서 현재창 열기가 제공되지 않는다 (아웃링크는 곧 그들에게 트래픽을 밖으로 보내는 것이니 싫어함이 당연) . 페이스북 링크 포스트를 통해 블로그 컨텐츠로 트래픽을 드라이브하고 해당 트래픽으로부터 앱인스톨 유도하는 flow 를 가진 곳은 꼭 검증 해 보시도록요.

이 URL 을 복사한 뒤 (http://mygosoftware.com/tmp/test.php?test.) 이를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고 해당 링크를 페이스북 안드로이드앱으로 클릭 해 보세요.

페이스북 카드뉴스 마케팅 – ab testing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하는 방법

이 블로그에서는 ab testing 이나 creative optimization 에 대해선 다루지 않고 순전히 페이스북 카드뉴스 제작 시 ab testing 을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 ab 테스트 할 두 개의 소재를 6개월 뒤에 퍼블리시 되게끔 스케줄한다. (카드뉴스 소재는 Dark Page Post 를 제작할 수 없기 때문)
  • 광고는 아래 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세팅한다.

-하나의 캠페인에 하나의 Adset – 이럴 경우 페이스북이 알아서 optimizing objective 에 따라 노출량을 결정한다

-하나의 캠페인에 동일한 세팅의 두 개의 Adset 에 각각의 Creative를 넣어준다 – 이럴 경우 두 Adset 이 서로 같은 target audience 를 경쟁 비딩하기 때문에 오히려 성과는 낮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split test 가 필요한데, Power editor 에서 지원하지 않고 (출처 A/B testing best practices guide) 있다. 하지만 Split test 나 Lift study 를 지원하는 Facebook Marketing Partner 가 많이 나와 있다. 필자는 Smartly.io 를 사용 중이다.

  • Click through Conversion Window 를 1 Day 로 줄여놓고 각 소재의 ROI 성과를 분석한다.
  • Statistically significant 가 될 때까지 광고를 돌려본다.
  • Winning creative 는 Publish 해서 Organic reach 득을 볼 수 있게 하고 Lossing  는 Remove Schedule 하자.

페이스북 AB test 에 유용한 글이 있어 소개한다.

Fighting the Algorithm: How to A/B Test Facebook Ads

*뭔 소리인지 모르시겠다구요? 좌하단의 메신저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유료 상담을 받아보세요 🙂

**뜬구름 잡는 이야기, 구글링 해 보면 나오는 정보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정보는 구글링 먼저 해 보심을 추천 해 드립니다.

앱스플라이어를 통해서 페이스북 리마케팅 캠페인 성과 및 click to install time (CTIT) 측정하기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카드뉴스라는 형태의 페이스북 페이지 포스트 타입은 페이스북 광고 집행 시 CPM 이나 CPC 같은 광고 Metrics 에서 Mobile App Install Ads (MAIA) 포맷의 메트릭스보다 훨씬 유리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다. 고로 MAIA 와 카드뉴스의 모바일앱 인스톨 성과를 비교분석하면 카드뉴스가 훨씬 성과가 좋게 나올 수 밖에 없지만 카드뉴스의 사실상 Impact 는 적을 수도 있다는 가설이 있었다. 카드뉴스가 동일한 버젯으로 더 많은 유저에게 click 과 impression 을 deliver 할 수 있기 때문에 organic 을 잡아먹을 확률이 높다. 이는 Conversion lift 를 통해 검증할 수 있는데, 페이스북 타겟 유저 중 80% 에게만 광고를 노출하고 나머지 20% 에게는 미노출한 뒤 유저가 실제로 앱을 설치한 비율을 확인.  이 테스트를 두 개의 다른 타입의 광고로 실시 후 “Conversion lift * ROI” 비교. *해당 테스트는 페이스북의 도움이나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툴을 사용하면 가능하다.

테스트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은 브랜드에서는 Click to install time (CTIT) distribution modeling 을 통해서 얼추 확인이 가능하리라 생각 된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을 통해서 자사 앱의 휴면 (Dormant) 유저를 타겟팅하는 Resurrection 캠페인의 성과는 어떻게 분석해야할까? 분석에는 앱스플라이어를 사용했다.

앱스플라이어 Export Data -> Re-Targeting Reports 에서 critical events 만 select 후 In-App Events 를 다운로드하여 touch to install time 과 install to event time 을 분석

무척 헷갈리는 용어는 아래를 참고하자.

Attributed Touch Time = 해당 카드뉴스가 실제로 View 혹은 Click 이 일어난 시간

Install Time = engaged 된 유저가 실제로 앱을 오픈한 시간

Event Time = 해당 이벤트가 일어난 시간

페이스북 리마케팅의 경우 Attribution Lookback (Click to install time) 이 비어있지만 28일 고정 (실제로는 Re-Attribution Lookback임) **UA 의 Attributioin Lookback window 세팅을 따라가는 것 같음 (확인 필요)

Re-attribute 의 경우엔 Reengagement Window 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UA 처럼 쭈우욱 Post install events 의 credits 을 받음

Reengagement Window = Install Time 과 Event Time 간의 윈도우로 30일 고정 (View 는 안잡아주는듯. VTC 는 Re-attribute only로 24 hours)

참고 포스트 : User acquisition 캠페인의 Click to Install Time 구하는 방법 by 앱스플라이어